인천동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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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성례가 균형을 이루는 예배

한국 교회에서는 성례의 시행이 희귀합니다. 그러나 초대교회 예배의 특징은 말씀과 성찬이었고, 종교개혁자인 칼빈 또한 매주 성찬하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물론, 성경에도 성찬을 위해 주일에 모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요즈음에는 성찬에 대한 목회자들과 교회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에 대한 책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교회의 상황에 따라 매주 성찬을 거행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형교회에서는 성례를 거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천 동양교회에서는 점진적으로 매주 성찬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천 동양교회의 담임 목사는 개혁주의와 초대교회 예배 예전에 대해 학문적으로, 그리고 실천적으로 배우고 돌아왔기에, 기회가 된다면 배운 것을 적용하고자 계획중에 있습니다.)

성찬식, 매 주일마다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간단하게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글을 참조하세요.

필자가 태어나 자라고 지금은 목회로 섬기고 있는 유평교회는 매주 성찬을 통해 주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교회다. 처음엔 모든 교회가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매주 성찬을 집행하는 줄 알았다. 오순절 이후 예루살렘 교회는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었다고 기록되어 있고(행 2:46), 사도 바울이 드로…

성례의 회복을 강조하는 고신대 이성호 교수의 글을 살펴보시려면 아래의 글을 참조하세요.

성례 즉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전통 의식인 '성만찬과 세례'를 이승구 교수는 "그리스도인이 연례적인 성례에 참여한 후, 신앙이 성장하거나 확신하여 믿음을 강화하

종교 개혁 시대, 교회에서 매주 성례를 강조했던 칼빈에 대해 살펴보시려면 아래 이승구 교수의 글을 참조하세요.

성례 즉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전통 의식인 '성만찬과 세례'를 이승구 교수는 "그리스도인이 연례적인 성례에 참여한 후, 신앙이 성장하거나 확신하여 믿음을 강화하

역사적으로 성례가 어떤 중요성을 가졌는지 확인하시려면 아래의 기사 링크를 참조하세요.

올해는 벨직신앙고백과 도르트신경과 함께 개혁교회의 3대 교리표준문서 중 하나인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작성된 지 450주년이 되는 해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그동안 개혁교회 안에서 끊임없는 설교와 교육으로 신앙을 든든하게 세워왔다. 최근 한국장로교신학회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과 한국장로교회’를 주제로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중심으로 한국 교회의 방향성을 제시한 두 발제자의 주장을 요약해 싣는다. 한국 교회에서 성찬은 지나치게 그리스도의 죽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것은 성찬식의 분위기를보면 잘 알 수 있다. 성찬식은 잔치가 아니라 초상집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물론 성찬식은 그리스도의 죽임을 가리킨다. 주님도 자신의 죽음을 제자들이 기억하도록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