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양교회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나보다 남동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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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교회(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는 하나님을 첫째로, 이웃을 둘째로, 나 자신을 셋째로 두는 JOY Spirit을 실천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나님과 이웃을 기쁘게 섬기는 탁월한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데에 집중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명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Dongyang Church practices the JOY Spirit, which emphasizes placing God first, others second, and yourself third. Our focus is on raising outstanding Christians who follow the example of Jesus Christ, serving God and others with joy. Through this mission, we aspire to manifest the kingdom of God.

인천 동양교회의 정신 - JOY Spirit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세 가지 명령은 아래에 있는 예수님의 두 가지 대계명 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인천 동양교회에서는 이 세 가지 명령을 동양교회 정신으로 삼고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 이웃에 대한 사랑,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사랑입니다.

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22:34-40]

그런데 이 세 가지 사랑에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아래의 구호에서 말하는 것처럼 참된 기쁨(JOY)과 참된 만족의 열쇠는 예수님(J)을 첫째로, 이웃(O)을 둘째로, 그리고 나 자신(Y)을 셋째로 둘 때 일어납니다.

(The key to JOY is to love Jesus first, then Others, and last Yourself.)

그리고 이것은 아래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에서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동양교회 JOY Spirit 소개

예수님의 세 가지 명령

첫째, 하나님에 대한 사랑 (Jesus First)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구약의 신명기에서부터 주어진 모든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우리는 예배와 훈련을 통해, 또한 성경 공부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신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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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이웃에 대한 사랑 (Others Second)

이웃에 대한 사랑은 빌립보서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한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이것이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본래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교회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잘 강조해 오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웃에 대한 사랑”은 계속 상기시켜주지 않는 이상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기에 우리는 <나보다 남>이라는 주제로 교회 안에서부터 이웃 사랑을 실천합니다.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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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나 자신에 대한 사랑 (You Third)

한국 교회에서는 “자기 자신을 부인하라”라는 명제로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이 간과되곤 했습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고 왜곡된 방식으로 잘못 사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된 자기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16: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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